초록학교프로젝트
  1% 기후환경교육기금 조성
  이름 : (사)자연의벗연구소       등록일 : 02-22       조회수 : 391

환경교육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가파르게 치솟는 지구온도와 기상재해로인해 미세먼지가 일상이 되고 코로나가 벌써 두해째 우리를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환경행동은 좋은 것이었다면 지금의 환경행동은 필수적인 것으로 지금을 필환경시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기후위기의 피해자는 바로 인간, 멸종의 위기 

과거의 환경교육이 인간의 행동으로 인해 고통받는 지구를 위한 보호와 보전에 중심을 두었다면 지금의 환경교육은 현재 이 시대를 살고있는 모든 세대, 모든 연령대의 우리가 중심이 되어야합니다. 2030년까지 1.5도를 지켜야한다는 과제가 우리 모두에게 놓여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행동하지 않으면 지구는 기후변화의 연쇄작용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파국에 치달을 가능성이 큽니다. 

 

 

환경교육, 이제 기후적응과 생존방법을 교육할 때 

환경교육은 생존교육으로 강화되어야하고 나와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실용교육이 되어야합니다. 또한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적이어야하며 동시에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생태감수성과 참여를 통한 변화를 만들 줄 아는 시민교육도 뒷받침되어야합니다.

  

 

 

누구나 매년 받아야하는 필수교육

매일 변화되는 환경에 따라 환경교육은 평생교육으로 생애주기학습으로 전 연령대에 매년 필수교육시간을 확보해야하며 이를 위한 예산과 인력, 공간 등이 뒷받침되어야합니다. 서울의 인구는 천만명, 매년 서울 인구가 1회 환경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천억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1회의 교육으로 충분할까요? 서울과 25개 자치구가 환경교육도시로 바뀌어야합니다. 

 

 

서울인구 1%, 10만명을 위한 교육기금 조성

자연의벗연구소는 서울인구의 1%인 10만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2014년부터~2020년까지 7년간 자연의벗연구소가 교육한 인원은 10만명이 조금 넘습니다. 

앞으로는 이보다 더 많은, 기후위기 시대에 더 필요한 내용과 교수학습법으로 깨어있는 환경시민, 행동하는 환경시민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자연의벗연구소의 1% 기후환경교육기금 조성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기금은 환경교육 교육자료 개발과 보급,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 재교육, 환경교육 실행 및 환경교육 개선을 위한 설문과 분석 등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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