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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마구잡이 ‘가로수 가지치기’ 반대운동 가지 쭉쭉 뻗는다
  이름 : (사)자연의벗연구소       등록일 : 10-13       조회수 : 49

[김양진 기자관행적으로 가로수의 굵은 가지들까지 마구잡이로 베어내는 강전정(강한 가지치기)에 반대하는 무자비한 가지치기 반대’ 운동이 기존 시민단체와 지방자치단체들의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28일 <한겨레>가 확인해보니최근 무자비한 가지치기 반대 운동은 매뉴얼 만들기부터 시민강좌가로수지도 만들기까지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확대되고 있다가로수 사진 제보를 통한 문제제기는 페이스북 모임인 가로수를 아끼는 사람들이 지난해부터 2년째 주도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서울시가 덕수궁 앞 플라타너스 20여그루를 베어내려 하자이를 공론화해 막아내기도 했다등록 시민단체도 아니고 대부분 불특정 개인이라 조직이라 보기는 어렵지만올해 초 400500명 수준이던 그룹 가입자는 1천명까지 늘어났다.

 

환경운동연합 지역조직 등 기존 시민단체들도 올봄부터 관련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지난 3월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서울 어디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생활권 그린인프라라고 할 수 있는 가로수는 우리와 도시공간을 공유하는 생명이다작은 생명 하나 소중히 하지 못하는 도시에서 우리는 과연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라며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가로수들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같은 달부터 석달 동안 이뤄진 가로수의 삶을 지켜주세요!’ 모금운동에는 1738명이 참여해 407만원을 기부했다서울환경운동연합은 이 모금액을 기반으로 산림청·지자체 등이 외면하고 있는 올바른 가로수 관리 매뉴얼을 만들 예정이다.

 

 

자연의벗연구소도 지난 8월부터 마포구와 함께 마포구 가로수 학교 1’ 시민강좌를 열고강의와 함께 가로수지도 만들기 활동도 전국 처음으로 진행하고 있다.

 

(중략)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131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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